다들 체념하고


 떠날 사람들은 다 떠남


 이미 의전들어간 사람들은 양방으로 크게 개원하거나 하고

 

 한의원 적당히 하다 다른 사업으로 넘어가거나


 현생살면서 한의원 씨드모아서 한병넘어가거나


 

 몇년 사이에는 그냥 계속 몇명이서 막장론 떠들다가


 이제 다들 지침


 블랙홀도 이제 거의 한달째 글 안올라오고

 쉼터 고상방도 이제 옛날만큼의 글도 없음


 사람들이 관심이 떨어짐


 그냥 이바닥에 대한 희망 자체가 사라진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