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체념하고
떠날 사람들은 다 떠남
이미 의전들어간 사람들은 양방으로 크게 개원하거나 하고
한의원 적당히 하다 다른 사업으로 넘어가거나
현생살면서 한의원 씨드모아서 한병넘어가거나
몇년 사이에는 그냥 계속 몇명이서 막장론 떠들다가
이제 다들 지침
블랙홀도 이제 거의 한달째 글 안올라오고
쉼터 고상방도 이제 옛날만큼의 글도 없음
사람들이 관심이 떨어짐
그냥 이바닥에 대한 희망 자체가 사라진듯함
다들 체념하고
떠날 사람들은 다 떠남
이미 의전들어간 사람들은 양방으로 크게 개원하거나 하고
한의원 적당히 하다 다른 사업으로 넘어가거나
현생살면서 한의원 씨드모아서 한병넘어가거나
몇년 사이에는 그냥 계속 몇명이서 막장론 떠들다가
이제 다들 지침
블랙홀도 이제 거의 한달째 글 안올라오고
쉼터 고상방도 이제 옛날만큼의 글도 없음
사람들이 관심이 떨어짐
그냥 이바닥에 대한 희망 자체가 사라진듯함
한의사는 존재 가치가 전혀 없는 직업이다. 20대 30대면 무조건 탈출이고 40대라도 미혼인 사람은 무조건 탈출해라. 인생 길고 한의학이라는 미신으로 병을 고친다는 병신같은 시스템은 언젠가 사라질수 밖에 없는 것이다. - 한방20년차 / 수능0.7% / 양의대 수석입학 / 교수보장 / 동네한의원원장 / 월400범 / 필수양의 월800 / 전문양의 월600 / 일반양의 월400 / 한의사 폐지
나불나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