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길거리에 한의원이 포화 상태라 신규로 개원도 힘들고 한의원 이용하는 사람들도 급감해서 한의사는 돈을 잘 못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한의사는 개원 해봤자 한달 순수입 500 ~ 700 가져가기도 힘들다네요



게다가 요즘 한의사는 옛날처럼 가만 앉아서 보약 파는 시절이 아니라서

동네 한의원 가봐도 계속 한의사 혼자서 왔다갔다 하면서 침 놓고 물리치료 해야되서 한의사가 육체적으로도 힘들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요즘은 한의사 가성비가 너무 안좋은거 같더라구요

근데 동네 가정의학과 같은 경우는

환자들도 많고 의사는 책상에 가만 앉아서 컴퓨터로 약처방 하고 주사 처방만 하고 엄청 편해 보이더라구요

돈도 한의사 보다 훨씬 잘 버는거 같구요

그래서 조언 구하는건데요

나이 50 대 훌쩍 넘어서도 의대 합격만 가능하다면 의대 나와서 가정의학과 차리는게 한의대 가는거보다 더 좋은가요?

아니면 나이가 너무 많아서 의대 보다는 한의대가 나은가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