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 가진 인간들이 3만에


해마다 800명씩 쏟아짐


동네에 경쟁자들이 미용실 태권도장 급으로 많음


막말로 편의점 식당 다음으로 많지


주빈이들처럼 이비인후과니 정형외과니 피부과니 파이를 나눠먹는 것도 아님



넷이 500이니 600이니가 문제가 아니고


취직할 자리가 없다고요


설령 쓴다고 해도 어떤 미친 원장놈들이 500이나 600을 주면서 신졸을 씁니까


간조들 월급 주기도 빡센데


500 600은 개원의들 수입을 말하는 거겠죠


개원해도 중위값이 800이 안되는 거 누구나 다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