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수 조절에 대해서는 할 말 없다.
본인이 로컬에 있긴 하지만 많아지면 많아지는대로 직군이 활발해지고, 적으면 적어지는대로 직역이 조절되겠지.
아직까지도 애지간치 실력 되면 살아남는거같더라. 그게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다른 방식으로 살아남았을테니 그러려니 한다.
그러나 한의사 집단 내 한의사 존립 자체에 대해 의문을 갖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많이 고민해봐야할 문제이긴 하다.
한의사를 긍정하든 부정하든 어쨌든 현재 사회적 롤에 대해 불만이 있다는건데.
쉬운 문제도 아니고. 그러고 보니 벌써 몇 년 된 문제이기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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