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나 첩약등 온갖 건보 풀청구하는 365 한의원들
이 사업모델이 안착되면 한의사는 연명하는거고
이게 망하면 한의사 미래는 없다.
지금 추나껴서 풀청구 하는 류 아닌 동네 한의원류는 개노답이고
이런 한의원들 수입은 일반인의 상상보다 훨씬 못하다.
이런데는 지금 간조랑 월급경쟁중일거다.
자보 나이롱 환자로 연명하는 한병이나 입원실을 조만간 정리될거다.
우리사회가 그런 양아치 새끼들을 계속 지켜봐주지는 않는다.
즉 광덕안정류 풀청구 한의원들이 유일한 한의원의 미래모델인데
이게 망하면 내가볼때 한의사<간무사다.
나는 이런류 한의원들이 향후 5년내로 망한다고 본다.
과거 프랜차이즈 한의원들의 멸망과 궤를 같이 할 것이다.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효과도 없고 개연성도 없는 치료는 그게 비보든 건보든 수요감소 할 수밖에 없다는 측면에서다.
과거 프랜 한의원들과 요즘의 풀청구류 한의원의 차이는 그게 비보냐 건보냐의 차이밖에 없다.
건보로 돈이 안든다고 유지되지 않는다.
환자들이 개연성 없고 효과 없는 풀청구 한의원에 발길을 끊는 시점은 향후 5년 내로 보는 이유다.
그 전에 능력 되는 애들은 탈출하기 바란다.
보험 풀청구는 기본이고 약매까지 나가야지 뭐.
효과도 없고 개연성도 없는 치료는 그게 비보든 건보든 수요감소 할 수밖에 없다는 측면에서다. 이부분 ㅇㅈ합니다 강남권은 그런 풀청구 한의원이 아파트 단지 근처에만뻥안치고 수십개 몰려있는데 수까만 빼먹으면 양반이지 온갖 불법 탈법 짓거리도 일삼고 있는 중 진심 그렇게 바이럴 돌리고 싸구려 변호새 사서 불만리뷰러 협박하고 더티하게 영업하는게 언제까지 갈까 궁금
그나마 좀 정상적인 영업 한다 싶어서 보면 원장 나이 어리지 않고 업종에 임대업도 같이하고있더라. 한의원 안해도 먹고살만한 재산 있나 싶음
누가 좆망?
너가 망한거지
효과없어 보긴했어? 한의 치료로 효과 본 사람은 절대 못할 소린데? ㅎㅎㅎ 쓰니 마음은 이해하는데, 한의학의 효용을 생각하면 그걸 활용하는 한의사가 망할 이유가 없어요. 잠시 힘들순 있겠지만. 근데... 의사들 이번에 손발 날라가고, 앞으로 정부에 못개기고 찌그러져 있게될거라, 미래 한의사들은 비전이 좋을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