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대에 속았다
벌써 10년전에 졸업한 나는 그냥 논다
한방병원에서 침구과 전문의도 되려고 했었지
그래서 뭐?
머리만 희끗한
...들이 교수라고 가르치던 거 지금 생각하면 가르치는 놈이나 배우는 나나 하..
평균적인 의사보다 진료경험도 환자 경험도 그 나이 먹도록 일천한 놈들이 대단한 뭐라도 되는냥
아는게 없으니까 지 경험이 대단한 줄 착각하는거야
임상같은 소리하네
벌써 10년전에 졸업한 나는 그냥 논다
한방병원에서 침구과 전문의도 되려고 했었지
그래서 뭐?
머리만 희끗한
...들이 교수라고 가르치던 거 지금 생각하면 가르치는 놈이나 배우는 나나 하..
평균적인 의사보다 진료경험도 환자 경험도 그 나이 먹도록 일천한 놈들이 대단한 뭐라도 되는냥
아는게 없으니까 지 경험이 대단한 줄 착각하는거야
임상같은 소리하네
근데 오 ㅐ 그냥 노는지 설명 좀
엄마친구딸들 봐도 결혼하고 애 어릴때 양의사들은 3일오전파트 알바 뛰는데 한의들은 그런거없어 걍 놀거나 개원하거나 모아니면도 나름 규모있는 한의원 체인 대표원장 애는 지 와잎은 다른 한의원 페닥으로 돌리고 있고...
10년전에 임신해서 짤리고 어거지로 개원한 한의사딸래미도 있는데 그땐 개원비 든다고 울더니 지금은 애가 복덩이인거같다더라 그때 미리 개원하고 자리안잡았으면 자기 지금도 계속 놀고있을거라고
여자들 많아지면 좋지
뭐라도 해~ 배달을 하건, 과외를 하건~ 노는게 자랑이여? 한의학이 후져서 노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