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생 때 택배상하차 몇 번 뛰어봤는데


거기에 사장님도 있었고 취직한 사람도 있었고 부동산으로 돈 번 사람도 있었고 별별 사람들 많았음.


근데 돈 만진다는 느낌 드는 사람들 일관적인 특징이 있었음.


이야기를 하다보면 무슨 직업을 해도 돈 벌 사람인거란 느낌이 오게 됨.


오히려 직업은 어느 정도 돈이 모이면 자산관리에서 부차적인게 되고.


물론 살다보면 사기꾼도 비슷한 경향을 주긴 하는데 얘네는 구분해내는게 힘드니깐 논외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