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생 때 택배상하차 몇 번 뛰어봤는데
거기에 사장님도 있었고 취직한 사람도 있었고 부동산으로 돈 번 사람도 있었고 별별 사람들 많았음.
근데 돈 만진다는 느낌 드는 사람들 일관적인 특징이 있었음.
이야기를 하다보면 무슨 직업을 해도 돈 벌 사람인거란 느낌이 오게 됨.
오히려 직업은 어느 정도 돈이 모이면 자산관리에서 부차적인게 되고.
물론 살다보면 사기꾼도 비슷한 경향을 주긴 하는데 얘네는 구분해내는게 힘드니깐 논외로 하고.
학부생 때 택배상하차 몇 번 뛰어봤는데
거기에 사장님도 있었고 취직한 사람도 있었고 부동산으로 돈 번 사람도 있었고 별별 사람들 많았음.
근데 돈 만진다는 느낌 드는 사람들 일관적인 특징이 있었음.
이야기를 하다보면 무슨 직업을 해도 돈 벌 사람인거란 느낌이 오게 됨.
오히려 직업은 어느 정도 돈이 모이면 자산관리에서 부차적인게 되고.
물론 살다보면 사기꾼도 비슷한 경향을 주긴 하는데 얘네는 구분해내는게 힘드니깐 논외로 하고.
의치한이 아니라 의치다 의치한은 한의사만 사용하는 용어다
복지부도 의치한이라는데?
그래~ 니 생각이 그러면 의치라고 하고 살어~ 뭐 천살 넘게 살거냐 ㅋㅋㅋㅋ
뭔 특징
이게 맞음 쉽게 말하면 뭘해도 될놈이란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