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년간 살아남은 한의학이 명의학이다. 사람을 기계로 보는 서양의학의 시대는 한계가 명확하다. 왜냐? 의술은 기술이지, 과학이 아니기때문. 의료인이 과학적 사고를 갖는건 좋으나, 과학에 매몰되있으면 기술이 죽는다. 꿩잡는게 매.
고방. 약징만큼 기계적인게 있나?
그게 한의학.. 전부여? 큰거 못보나?
사상도 기계적으로 나누었지 음양도 이분법적인거지 동의보감? 외형편 내경편 기계적으로 나누었지 앞에 신형정기신혈 까지는 어찌어찌 아니라고 하겠지만 그 이후는 매우 기계적으로 나뉨 현동 선생님과 수년간 공부하면서 내린 결론이다
수천년간 살아남은 한의학이 명의학이다. 사람을 기계로 보는 서양의학의 시대는 한계가 명확하다. 왜냐? 의술은 기술이지, 과학이 아니기때문. 의료인이 과학적 사고를 갖는건 좋으나, 과학에 매몰되있으면 기술이 죽는다. 꿩잡는게 매.
고방. 약징만큼 기계적인게 있나?
그게 한의학.. 전부여? 큰거 못보나?
사상도 기계적으로 나누었지 음양도 이분법적인거지 동의보감? 외형편 내경편 기계적으로 나누었지 앞에 신형정기신혈 까지는 어찌어찌 아니라고 하겠지만 그 이후는 매우 기계적으로 나뉨 현동 선생님과 수년간 공부하면서 내린 결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