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유야 끝도 없지만
과학철학의 거성 칼포퍼의 과학에 대한 정의를 살펴보면 된다.
칼포퍼는 과학의 성립 여부를 반증 불가능성에 두었다.
즉 신은 존재한다는 반증자체가 불가능하다. 신이 존재하지.않는다는걸 증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신의 유무는 과학적 탐구대상이 아니다.
반면 현대의학에서 사용되는 바이러스나 유전자 개념은 반증이 가능하다. 누군가 세포를 열어보니 유전자란건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발견하면 된다.
그런데 한의학의 경락은 어떤가? 경락의 부존재를 증명할 수 있나. 경락은 존재증명도 부존재증명도 불가능하다. 따라서 경락-침술을 핵심으로 하는 한의학은 과학이라기보다는 믿음의 영역.
문제는 요즘 한의학은 나름 현대의학의 탈을 반쯤은 썼다는 것. 한의학에서 과학만 빼고 다 발라낸다면 한의학이.필요가 없다.
나이든 노인네야 그렇다쳐도 젊은 애들이 한의원가는건 안타까울 지경..ㅎㅎ
과학철학의 거성 칼포퍼의 과학에 대한 정의를 살펴보면 된다.
칼포퍼는 과학의 성립 여부를 반증 불가능성에 두었다.
즉 신은 존재한다는 반증자체가 불가능하다. 신이 존재하지.않는다는걸 증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신의 유무는 과학적 탐구대상이 아니다.
반면 현대의학에서 사용되는 바이러스나 유전자 개념은 반증이 가능하다. 누군가 세포를 열어보니 유전자란건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발견하면 된다.
그런데 한의학의 경락은 어떤가? 경락의 부존재를 증명할 수 있나. 경락은 존재증명도 부존재증명도 불가능하다. 따라서 경락-침술을 핵심으로 하는 한의학은 과학이라기보다는 믿음의 영역.
문제는 요즘 한의학은 나름 현대의학의 탈을 반쯤은 썼다는 것. 한의학에서 과학만 빼고 다 발라낸다면 한의학이.필요가 없다.
나이든 노인네야 그렇다쳐도 젊은 애들이 한의원가는건 안타까울 지경..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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