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은 한의사가 잘 번다고 생각하냐?
이렇게 정보가 오픈된 세상인데 아직도 병신들 천지구나
한의사 전체 평균이 연봉1억 (한방병원, 입원실 같이 수억~수십억 박은거 다 포함)
대충 이삼억들여 세운 전형적인 동네 한의원들만 평균하면 연봉6천정도
이게 통계인데
지금 5대 대기업 평균만 내도 연봉1억이 가뿐히 넘는데
대기업 대충 50대까지는 다닐테고
한의사는 이거 언제 망할지 언제 직업 자체가 없어질지 모르는
그냥 전문직이라기 보다 침하고 한약이 주 상품인 자영업인데
정신좀 차려라
한의대에 스카이 점수로 오는거 자체가 에러고
딱 돈만 보면 국세청 기준으로 대기업보다 못하고 중견기업 정도 수준에
직업 안정성은 자영업자 수준이다.
매일매일 망할까 스트레스에 1년 365 야간 진료에
머리만 쓰떤 애들이 몸쓰는 일하고 살아야 하고
한의학은 학문 취급도 못받고 한의사라는건 다들 속으로 한단계 우습게 내려보는 직업
이걸 왜 몰라?
내가 이렇게 알려줘도 몰라?
9말0초때 전국 한의대 컷라인 수능 0.2% 맞고 들어온 후배들 중에
연락 되는애가 별로 없고
애들이 다 얼굴이 우울하고 인생이 별로다
인서울 의대 장학금 받고 온 애들이 밥벌이가 힘들어서
나이 40넘고 어디 취직자리도 없으니 주말부부로 어디 시골 들어가서 개원하는데
월 오백도 겨우 벌어서 외벌이로 먹고 사는 애들도 있고
양의대 장학금 받고 갔으면 지금쯤 연봉5억 받고 살 애들이
물론 지금 니들이야 양의대를 못가니까 한의대 오겠지만
지금 니 점수도 스카이 서성한은 될거 아니냐?
이딴 중견기업 수준 돈 벌고 안정성도 없고 사회에서 천시받는 직업을 구지 왜 하려고?
스카이 서성한 가서 대기업 가라
이 자리에서 이십여년 한의원 하고 있지만 올 가을은 역대급이다. 오전 한 손 단자리가 이제 일상이네.
패배주의
서성한은무슨 지금 한의대 신입생들은 연고대 계약학과, 경영경제, 전기컴퓨터 다 점수남는다. 설대가 영어 반영비가 적어서 단순 국수탐 표점비교는 어렵긴한데 대략 지방한=설낮공~설중간공 정도로 보면됨
우울하다
한징징 개소리
하… 남한 기준 페이 뻔히 아는데 이러시는이유가..?
서울 세후 월 500
난 이양반 말이 현실성 있다고 봄 ㅋㅋㅋ 통계를 봐도 안믿는정도면 정상적인 판단을 못하는거지 ㅋㅋ 애초에 장사가 그렇게 잘 되면 뭐하러 원장 한두명이서 돌리는 365한의원들이 많겠음? 심한데는 한둘이서 대형마트보다 일찍열고 늦게닫는 365 한의원도 있더라. 손놈 하나 들어오면 오자마자 백단위 약 팔아먹으려고 드는 곳들은 장사가 잘되니까 그딴짓을 할까?
ㅇㅇ 국가에서 때려준 피셜로 개원가 세후 중위값이 700인게 몇년 전에 벍혀졌는데 거기다 여기서 갈수록 더 꼬라박을 예정 그리고 개원가가 본문에 나온대로 해마다 수억씩 땡기는 최상위권 한의사들까지 다 합쳐서 평균낸 거 + 페닥은 집계도 안 한 순수 개원가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