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맥 뛰는거 잡고 진찰하고
배 까뒤집어서 여기 저기 눌러보고 진찰하고
혀 내밀어서 보고
이게 그냥 이학적 검사인데
이학적 검사는 양방도 기계 없던 80년대에나 하던거야
양방은 말이다 이학적 검사는 그냥 취급도 안해 이제
저걸로 뭔 진찰이 되냐
딱 찍어보고 긁어보면 보이는데
이학적 검사는 결국 어디까지나 확진이 될수 없는 거다
그걸 가지고 아직도 진짜 뭘 진찰 하겠다고 생각하는걸 보면
야 이학적 검사는 그냥 환자한테 요식행위로 하는거지
그걸로 어떤 증상도 확진할수 없어
전문의료인이란 병을 확진해야 하는거지 대충 때려맞춰서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고
그게 바로 돌팔이라는거다.
한의사는 의사가 되지 않는 이상 영원히 돌파리일뿐이다.
멍청한 교수새끼들 싹 다 몰아내고 의학교육 제대로 받아야 그게 진짜 의료인이다.
이학적 검사가 확진은 힘들어도 한의사로 먹고살려면 필수일텐데 왜이러지?;
자기는 벌것 다 벌고 재뿌리고 싶은 심정인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