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 무조건 한의사 맞다.. 걍 글 다 읽어봤는데 한의사가 아닐 수 없고, 나랑 생각이 비슷함.


나는 추나랑 한약먹고 침맞는거 좋아함. 그걸로 성공하고도 싶었음. 근데 솔직히 본질적으로 "한의대와 한의사" 제도 폐지에 동참하는 편임..


그럼 나같은 사람은 이제 어떻게 다른 길을 모색해야되냐. 이제 곧 결혼하는데 어떻게 해야 다음 스텝을 준비할 수 있는 거냐


문과로 한의대 왔는데 다른 문과전문직 해야되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