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월은 무조건 잘되는 달이다.


게다가 날씨까지 안추워서 최고매출 찍어야 정상이다.


그런데 10월 11월도 잘 안된다?


이런 한의원은 냉정히 말하자면 경쟁력을 상실한 한의원이다.


입원실이나 365가 메인이 되면서 원장1인 동네한의원들은 경쟁력이 떨어져서


그중 경쟁력이 더 떨어지는 한의원들이 이번 가을에 매출이 떨어지는 것이다.


쉼터 보고 동료의식 느끼고 딸딸이 치지 말고 현실을 봐라.


한의원 20년차로서 가을에 매출이 떨어지는 한의원은 옮겨야 한다.


경쟁력을 상실했다는 뜻이고 더이상의 발전이 불가능하다.


비교적 젊고 열정과 자본이 남아있다면 한병이나 입원실로 가는게 최선


10개중 2개정도 망하고 8개는 성공한다.


젊은 원장들이 보수교육에 페라리 타고 오는게 실력이 있어서가 아니고 


그냥 운좋게 한병 입원실 차려서 그런거다. 어려울거 없다.


돈도 없고 늙어서 힘든 원장들은 최소 365돌리면서 실비 풀청구하면


죽지는 않겠지만 시한부 미래다.


왜냐 죽기 직전인 애들이 다들 그렇게 하기 때문에


결국 경쟁력 없는 애들은 내년부터 찾아올 대한민국의


본격적인 장기불황 10년에서 20%정도는 나락갈것이다.


한의사들은 취직도 불가하기 때문에 이런 애들은 미리미리


기술을 배우는걸 추천한다. 도배보다는 타일을 추천한다.


농담이 아니고 앞으로 생전 못겪어본 장기불황 올건데


돈도 없고 늙어서 취직도 안되고 한의원 망한 한의사 하위 10%는 


타일같은거 하는게 훨 낫다. 도배는 오십견 걸려서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