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초등 현직교사입니다..
적성이 맞지않아 수능을 다시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수시가 가능해서 한의대가 목표입니다(문과)
34-35살에 한의사가 되어도 상관없을까요..?
나이가 많은 편에 되어도 유불리가 존재한지.. 그런게 궁금합니다
적성이 맞지않아 수능을 다시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수시가 가능해서 한의대가 목표입니다(문과)
34-35살에 한의사가 되어도 상관없을까요..?
나이가 많은 편에 되어도 유불리가 존재한지.. 그런게 궁금합니다
적성이 안 맞는다는게 니가 선생 일이 너무 개좆밥이라 하품 나온다는 거면 와도 되고 애새끼들 부모들 상대하는게 힘들다 뭐 그런거면 오면 좆됨
상대하는게 힘든것도 아니고 선생일이 개 좆밥인것도 아니긴해요.. 그냥 상방이없다는게 좀 무기력하게 느껴져서요..
그럼 욕심이 있다는건데 집안에 비빌 구석이 있거나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봤을 때 나는 당장 아무 장사나 해도 먹고살 걱정은 없다 싶으면 와도 된다고 봄
한의사되면 하방이 월 600/700은 보장인거아닌가요? 제가 잘 모르고있는건가요..? 34-35까지 공부할 여유는있습니다
낚인거 같긴 한데 마지막으로 답하면 하방 보장 이런거에 기대서 오면 좆되는거고 한의대는 나는 미친듯이 몸갈아넣고 영업해서 대기업 두배는 벌고 싶다 이런 사람들한테 그나마 맞음
죽어도 의치한 메디컬이지
남자면 혹 몰라도 여자라면 하방이 없다.
다운그레이드 하지말고 의치약수 가라
1. 여자면 차라리 약대를 가세요. 페이도 여자기준으로는 약이 압승입니다. 2. 수시로 한의대 온 교사(교대), 서울대, 연고대 출신들 많습니다. 3.진상 학부모들이나 조직문화 때문에 교사일이 너무 힘드시다면 모를까 고생해서 붙으신 교대, 임용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한의대에 진학할 만큼 여기는 더 이상 메리트있는 곳이 아닙니다.
그럼 왜 고학벌 출신들이 여길 오느냐? 한의사 망한 줄 모르고 의치한 의치한 씨부리는 멍청이들 때문에 스캠에 낚이는 거죠
ㄹㅇ스캠인데..갈꺼면 의대로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