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분기부터 한의원 내원환수가 평균 10~30%정도 늘은거 같은데
도수치료나 충격파같은 실비 제한되거나 본부금 올라간다는 이슈 때문에
미리 환자들이 실비 치료 발길을 끊고 비교적 치료비가 저렴한
한의원으로 발길을 돌리는 경향성이 있는거 같다.
실비 있을때야 발목 삐었는데 20만원씩 지불하지
발목 삐끗한걸로 누가 내 쌩돈 20만원씩 쓰겠나
침 맞으면 일이만원이면 되는데
확실히 앞으로 실비 잡히면 양방 대규모 벌린데들은 도산할 가능성 높고
양방 매출 많이 떨어질거 같다.
내가 양의대 진한 추천에서 보류로 바뀐것은
이런 경제적 이유 때문이다.
아주 명백하게 현재 증원이 앞으로 취소되지 않는다면
양의사 수입은 매우 가파르게 하락해서 이전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고
정부 관계자들이 말했듯 월700내외 즉 대기업 부장급 정도 연봉으로
전문의 수입을 조절할 가능성이 높다.
내가볼때 이것은 국가가 마음먹고 하는 4대 개혁중 하나이므로
중간에 좌초되기 힘들고 변하기 힘들다.
즉 양의사도 변호사와 같이 특권의 시대는 지났다라고 본다.
의료전문직인 한의 치의 약사 양의가 대체적으로 고만고만한 수준으로
통제될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건보는 확실히 인구 구조상 매년 증가세가 줄어들수 밖에 없고
양의사 인력은 증원 했으니까 N수가 많아져서 줄어들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이런 점에서 구지 지방 양의대를 가는게 큰 의미가 없다고 보는 것이다.
지방 양의대 가느니 인서울 한의대 치대 약대 가는게 나을거 같다.
돈 못벌면 권위도 떨어지고 선호도 떨어진다. 한의사와 변호사의 예를 보면 알수 있다.
그래서 나는 수험생에게 양의대 진학에 대해 보류의 의견을 내는 것이다.
⠀⠀⣼⣿⣿⣿⣿⣿⣿⣿⣿⣿⣧⠀⠀
⠀⢸⣿⡟⠋⠉⠛⠛⠛⠿⢿⣿⣿⡇⠀
⠀⢸⡿⠀⠀⠀⠀⠀⠀⠀⠀⠈⢿⣿⡇⠀
⠀⢸⡧⡬⢉⣩⣥⣤⢬⢍⡩⡄⣿⠁⠀
⠀⠸⡇⠡⢀⣀⠝⠈⠆⣀⡀⠃⣿⠀⠀
⠀⠀⢿⠀⠀⠐⠓⠐⠂⠀⠀⠀⡾⠀⠀
⠀⠀⠸⡄⠀⠐⠲⠾⠖⠀⠀⢠⠃⠀⠀
⠀⠀⠀⢹⣦⣀⠀⠀⠀⣠⢶⠃⠀⠀⠀
한방20년차/수능0.7%/양의대수석합격/한의원원장/월400범
니 아들 의대썼냐 왜 한의사 추켜세우냐 - dc App
ㄹㅇ악착같이 한의대 까더니 갑자기 의대 존나 까네ㅋㅋㅋㅋㅋ 지가 의대 쓴거일수도
이런...... 20년차도 의대가는겨...... - dc App
좌초됐다 이제 어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