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망한 북한이 빨갱이가 아니고


잘 봐라


북한도 중국을 1000년의 적이라고 엄청나게 경계하고


김정은 들어서는 중국하고 완전 척을 지려 한다.


이는 북한의 군부등을 중국세력이 장악하려는것을


김정은 정권이  축출해내고 중구긔 간섭으로부터 벗어나려 하는 것이다.


장성택등 명분이 조작된 북한 내부의 많은 숙청은 사실


친중국, 즉 빨갱이 세력의 척결인 것이다.


중국이 미국과의 헤게모니 전쟁에서


북한을 접수하고 한국을 접수하려 하는것이다.


김정은도 숙청한 친중국 빨갱이들이


우리나라에서는 다수당을 차지하고 설치고 있다.


나라에 빨갱이(중국세력)이 너무나 많다.


이 중국 빨갱이들을 이번기회에 처단하지 못하면


나라의 미래는 없다.


왜 민주당이 중국 빨갱이들과 손을 잡게 됫는가.


중국의 정치자금으로


민주당은 소위 조중동이라 대표되는 사회 기득권층을 포섭하고


부정선거 시스템을 통하여


조중동과 연합하여 20년 장기집권 플랜을 세운것이다.


이들은 일본의 자민당과 같이 대대손손 정치를 장악하고


자신들끼리 국가이익을 나눠먹어 귀족이 될 것이다.


호민관 대통령도 눈엣가시 그래서 내각총리제를 추진하는것이다.


즉 이번 사건은


친중파 빨갱이들이 장기 집권하려는것을 타파하는 것이며


중국의 속국이 되는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민족적 행위이다


윤카는 원조가카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