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 하나만 잡아도

양방은 숫가가 낮아서 지금 구조 유지 안된다

다 실비로 쌓아올린 모래탑이야

니들은 실비 없던 20년 전을 몰라서

양방이 돈 옛날에도 잘 버는줄 알겠지만

그때 왜 지방한의대 컷이 0.2%였겠냐

지금 양방대보다 한의대 전성기가 점수가 더 높았다.

양방은 3d에 돈도 그다지 한의사보다 나을거 없으니까

피보고 힘들기 싫은 애들이 대거 한의대 1순위로 픽해서

우동세상 한의대가 한중경 양방대급이었다

내가볼때 의료개혁되고 실비 잡히는 30년부터

양방 한방 수입 비슷해지면

누가 양의대를 가나.

일단 피본다는거 그거 하나에 사실

많은 학생들 꺼린다. 지금은 완전 양방을 신격화 해놔서

꾸역꾸역 가지만

옛날엔 한방이 뭐 비과학 프레임 없어서 그렇게 갔었나 아니지

양방도 외과 산부인과보다 피부과 선호도 높듯이

수입 비슷해지면 누가 힘든 양방 가나

절반은 공대로 절반은 한의대 약대 치대등으로 빠지면서

양방대 점수도 정상화 되서 인서울 3%내외 지방 5%내외

그정도로 될거다. 설포카 공대가 1%대로 다시 예전처럼 되고

내말 믿어라 나는 성공한 사람이거든

한의대는 내가 선택한거 아니고 내가 선택한건 다 성공했다.

여하튼 의료개혁은 건강보험 개혁이고

건보는 이미 딱 인구구조상 줄어드는게 정해져 있는데

양방 증원해서 의료인 총 수는 늘어나고

민간보험 즉 실비도 지급이 줄어드는거 확정적이고

이게 어렵냐? N수는 늘어나는데 건보나 사보 지급은 줄어들면

소득이 전반적으로 다 줄어들테고

이 하락은 가장 기형적으로 실비를 통해 왜곡된

양방의 수입이 가장 많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

치과나 약국도 좀 줄어들 수 밖에 없고

한방은 지금 보장율 자체가 최하라 앞으로 보장성이 올라가기 때문에

수입 증강율이 제일 높을수 밖에 없다.

이런 구조를 잘봐야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거다.

게다가 ai세상에서 한의사들 진료제약을 언제까지 할 수 없고

제도적으로 확대 될 수밖에 없고

부족한 의료인력으로 점차 집어넣을 수 밖에 없다.

거시적으로 편견 갖지 말고 보면 다 보이는 문제인데

하여튼 그렇다.

인사이트를 좀 가져봐라 평생 빡대가리로 살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