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해외이민도 많이 받고 의료민영화된 나라니까 단순 1:1비교는 좀 무리가 있사오니 재미로만 보십쇼
괄호 안의 숫자는 미국의 메디컬 정원수를 양국 인구수 차이를 감안하여 한국 인구수에 맞춘 상댓값입니다
한국 의사 3,170명(증원시 4567명) - 미국 의사 22,712명 (3510)
한국 약사 1,890명 - 미국 약사 12,639명 (1953)
한국 치과의사 750명 - 미국 치과의사 6,745명 (1042)
한국 한의사 730명 - 미국 한의사 0명 (0)
한국 수의사 540명 - 미국 수의사 4,047명 (625)
한국 간호사 24,883명 - 미국 간호사 209,349명 (32,356)
이때 인구수 보정이 들어간 미국의 메디컬 정원수에 비한 한국의 메디컬 정원수 백분율은
의사 90.3% (증원시 130%)
약사 96.8%
치과의사 72.0%
수의사 86.4%
간호사 76.9%
입니다.
※미국 간호대 정원은 4년제 이상만 카운트했습니다.
글쓴이의 의견1: 약사들이 자기네 직업은 포화상태라고 징징대는 이유를 깨달았습니다
글쓴이의 의견2: 변호사는 한국이랑 미국 사정이 판이하게 달라서 더더욱 비교하기 힘들지만, 검색해보니까 한국 로스쿨 정원 2000명에 미국 로스쿨 정원 38000명(인구수 보정시 5873명)이라고 나오네요
잘못된 정보 있으면 댓글로
괄호 안의 숫자는 미국의 메디컬 정원수를 양국 인구수 차이를 감안하여 한국 인구수에 맞춘 상댓값입니다
한국 의사 3,170명(증원시 4567명) - 미국 의사 22,712명 (3510)
한국 약사 1,890명 - 미국 약사 12,639명 (1953)
한국 치과의사 750명 - 미국 치과의사 6,745명 (1042)
한국 한의사 730명 - 미국 한의사 0명 (0)
한국 수의사 540명 - 미국 수의사 4,047명 (625)
한국 간호사 24,883명 - 미국 간호사 209,349명 (32,356)
이때 인구수 보정이 들어간 미국의 메디컬 정원수에 비한 한국의 메디컬 정원수 백분율은
의사 90.3% (증원시 130%)
약사 96.8%
치과의사 72.0%
수의사 86.4%
간호사 76.9%
입니다.
※미국 간호대 정원은 4년제 이상만 카운트했습니다.
글쓴이의 의견1: 약사들이 자기네 직업은 포화상태라고 징징대는 이유를 깨달았습니다
글쓴이의 의견2: 변호사는 한국이랑 미국 사정이 판이하게 달라서 더더욱 비교하기 힘들지만, 검색해보니까 한국 로스쿨 정원 2000명에 미국 로스쿨 정원 38000명(인구수 보정시 5873명)이라고 나오네요
잘못된 정보 있으면 댓글로
치의가 이래서 잘버는거구나ㅋㅋㅋ
뇌가 없냐? 그 논리면 한국은 한의사가 재벌이냐?
미국 의사랑 권한 똑같은 정골의사 숫자는 빼먹으셨구만
그리고 미국은 미용의료가 다 풀려있고(한국은 미용의사 3만, 활동 의사의 28%) 의치약간 전부 이민으로 ㅈㄴ받아서 미국이 한국보다 의사 수는 훨씬 많다고 보면됩니다. 2천명 의대증원도 한시적이니 한의사에게 직역을 대폭 개방하지 않는 이상 앞으로도 한국에 의사가 충분할 날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