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할아버 한의사지 아빠 삼촌 모두, 한의대를 나온 한때 공부좀 했다는 사람들입니다 현재의 저는 반에서 뒤에서 1~2등은 하는거 같습니다. 배움의 관한 재미,흥미는 아직 느끼지는 못한거 같습니다 가끔 배움의 재미를 느끼곤 하지만 얼마 가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저희 가족중 3명이 한의사이기도 해서. 한의사가 되고 싶지만 공부는 잘하지 못해 공부도 못하고 바라는것만 많은거 같습니다. 부모님 두분이 정말 좋으신 분들이라 어릴때 부터 여러 경험을 하며 인생을 살아갈때의 배움을 느껴, 철이 일찍 든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족중 3명이 한의사라 해서 가족들이 주는 압박감,등은 전혀 없지만, 제가 생각하기엔 부모님께서는 한의사는 돈도 평균 이상 벌고 노후 준비가 없다는등 장점을 설명들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3대가 한의사 4명은 좀 멋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커뮤니티,동기부여 영상등을 보며 이런 생각을 근래, 자주 했던거 같습니다 남들처럼 하나뿐인 인생을 헛살고 싶지는 않고 안하고 후회하는것 보단 하고 후회하는것이 낫다는 마인드입니다. 늦게 나마라도 시작해보려는 저에게 해줄수 있는 인생의 조언부탁드립니다. 나중에는 지금보다 더욱 발전해있고 지금보다 현명하고 지금보다 괜찮고 더 나은 사람이 되어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