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평생


아저씨 아줌마 소리 들으면서


개똥냄새 맡으면서 개부랄 따는거


전혀 관심없고


니들이 얼마버는지 니들이 점수가 몇인지


일평생 단 한번도 관심없엇고 앞으로도 없을거니까


여기 기어들어와서 개소리 그만 하길 바라고


약국 아저씨들도 내가 너랑 무슨 기싸움을 할 군번이냐?


양백정들한테는 찍소리 못하고 굽신거리며 사는 인생들이


한의사 위상이 좀 떨어지니까 여기와서


맞먹고 싶냐?


니들끼리 뭘 하든 뭐라 하든 전혀 상관 없는데


왜 가만 있는 남의 게시판에 와서


다짜고짜 한방무당이네 시발련이네


니네 돈 못벌지롱 점수 떨어졌지롱


왜 뜬금없이 이러는데?


양백정도 아니고 개장수나 약사개들이 깝치는건


좀 짜치니까 적당히 하고


니들 바운더리 가서 니들 인생 살아라


괜히 여기와서 개장수 약사개 소리 듣지말고


나는 예전에도 말했지만 개장수랑 약사게에 반감이 없었다.


니들 잘되면 좋다라는 마인드였는데


니들이 싸움을 시작했다.


격도 안맞는 것들이 깝치니까 상대를 안해주는건데


적당히를 모르네


못배운새끼들이라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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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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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남한, 북조선, 부여(만주)를 병합하여 삼한일통을 완수하고 고토회복, 만주벌판(X) 부여벌판(O)

한방수십년차/수능0.7%/양의대수석합격/한의원원장/월400범/자산3자리

수능부심 아니고 수능5%짜리 양의사들이 나를 의떨이라고 폄하해서 밝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