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대학교 한방병원에 가서 의사선생님께 진단을 받고

꾸준히 치료하며 다닌지 3개월이 됐습니다.

결과적으로 아직까지 얼굴에 열감은 여전하다면 여젼하다고 할수있습니다.
3개월 가까이 자음강화탕산을 먹다가 효과가 없어 가미소요산으로 처방받는 약을 바꿨고,
지금 가미소요산을 꾸준히 먹고있는중입니다.

먹은지 초기에는 증상이 개선되다가 다시 증상이 악화되다가 다시 호전되는듯하다가
다시 악화 이런 패턴으로 되풀이되고있고 지금 복용한지 13일 됐습니다.

이게 지금 치료가 잘되고있는건지도 의심스럽고 솔직히 치료가 잘안되는것에 지치는데
어떻게해야할지 조언 구합니다.
좀 더 진료를 받으러 다니면서 약도 먹고 기다려봐야하는건지 아니면 병원을 옮겨봐야할지
여쭙습니다.

증상으로는 수시로 얼굴에 열감이 올라오며 화끈화끈거립니다.
이것말고 다른 증상은 하나도 없으며 이 증상때문에 삶의 질이 너무나 떨어지고 죽고싶습니다.


그리고 검사결과 자율신경계에 불균형이 있고 교감신경이 아주 낮고 부교감신경이 과항진 되어있는
상태라고 하십니다. 그것말고는 크게 몸에 이상이 있다고 하지는 않더군요. 
가르쳐주세요 선생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