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근무하는 약사는 짬 좀 먹은 간호사보다도 월급 따이고 권력도 없음 . 수간호사는 밑에 간호사들 수두룩하게 부리고 간호부원장이면 짬찌 의사도 갈구는데 약사는 아무리 짬먹어도 밑에 약사 몇명 말고는 없고 의사는커녕 의료기사도 못 갈굼 애초에 의료지식 자체가 없으니까 . 요즘 개국 할 자리도 그닥 없음
그래서 약사임에도 불구하고 한약사처럼 일반약만 파는 약국을 차리는 신졸 약사들이 많은데 기존 처방 많이 나오는 자리는 권리금 월세 보증금이 매우 비싸고 돈과 상관없이 그런 자리 자체가 요즘 거의 없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주변에 의원 하나 없는 위치에다 일반약 전문 약국 차리는 약사가 많은데 이딴 식으로 차리면 한약사보다 더 못한데 한약사는 일반약+한약 판매 가능인데 약사는 일반약밖에 못 판다
글고 일반약보다 마진이 훨씬 많이 남는 건강식품 종류는 온라인 쇼핑이나 다이소 등에서 싸게 파는 것 떄문에 큰 타격을 입음
세계 선진국을 봐도 약사는 답이 없는데 우리나라는 그나마 약사회 파워로 사수하고 있지만 외국은 온라인 약 판매가 가능하고 미국 같은 경우는 마트에서도 일반의약품들을 파는 등 약사가 편의점이랑 그닥 차이가 없어짐 일본도 마찬가지고. 선진국일수록 간호사의 수입과 권한이 약사보다 높은 편이다.
pa간호사 합법화로 의사의 일부영역들은 간호사로 넘어가고 있지만 태생적으로 비의료인인 약사는 그런 것조차 노릴 수 없는 형편
약사 개망맞음
ㅇㅈ ㅋㅋㅋㅋ 한>약 - dc App
중위소득 개따이고 지랄발광중
의주빈 빼고 다 망했다
근데 약대 나와서 제약회사 연구원 같은 건 괜찮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