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까지는 극한까에 그딴건 왜가는지 한심해보이고 그랬는데
올해 35 찐아재가 되고나니 슬슬 무릎이랑 어깨가 아파온다 병원 가봤자 낫는것 같지도 않고 원장은 싸가지가 없고 근데 한의원 가니깐 마음이 편해지고 얘기 잘들어주고 침이랑 물리치료 받고나오면 어깨 잘 돌아가고.. 그러다가 내가 평소에 설사를 많이하는데 이걸 맨날 지사제 먹기는 좀 그렇고 속는셈치고 한약 싼거 함 먹어봤는데 많이 좋아졌다.. 이게 왜 되는지는 나도 모르겠는데 일단 효과봤으니 난 종종갈듯 가기전까지는 비싸고 등쳐먹는 이미지 있어서 가기 꺼려졌는데 진료비 생각보다 겁나 싸던데 가성비 좋은듯 ㅇㅇ
비싼거 별로다 미리말하면 5만원이내로 싸게싸게 해주더라ㅇㅇ
문장끝 ㅇㅇ는 뭔 의미임? 끄덕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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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3자리면 100억대 부자???? - dc App
크론병? 뒤질라고 ㅋㅋ 제발 난치병 치료하겠다고 덤비지 마라. 우리 동생 크론병환잔데 무당 개새끼가 체질땜에 그렇다, 한약 먹으면 낫는다 이지랄로 1년 끌고가다 30키로 빠지고, 레미케이드 맞고 살아남 무당들 말고 제발 현대의학 믿어라
거기 한까. 크론병어쩌고....개지랄하고 자빠졌네. 어디서 씨발 인증해라 씹새꺄 어떤 한의사가 크론병을 고치겠다고 덤비냐 미친새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