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방술을 믿지 않았었는데~로 시작해서~한방술을 경험하고 나니 왜 먹게되는지 알겠더라는 간증으로 끝나는 뻔한 레파토리필사적으로 고객인 척 글 싸질러봤자 한무냄새 못 숨김 ㅠㅠ 애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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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놈이노...
매년 유일하게 수진자 숫자 줄어드는 슈도 의료인인데 뭔 손님이라도 있는 척 할려고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 중임
나름 티안나려고 애쓰는게 보여서 웃김 ㅋㅋ
의주빈들이야말로 한의원갔다가 인생조진 환자 가족인척하고 댓글많이달더라ㅋㅋ
ㅇㄱㄹㅇ
이상 화짱조 작업조의 분탕 한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