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불신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게 문제라고 느꼈었는데 그건 지금 2~30대 남자들의 생각인거같고 지금 40대 이상은 어디 몸이 쑤신다거나 하면 한의원 찾아갈 생각을 많이들 하는거같음 특히 여자들 여자들은 나이대 상관없이 한의원을 잘 믿는거같다 다이어트 한약이니 뭐니 하면서 중년 이상도 몸보신이라고 하면 한약 많이 찾는거같음 결론적으로 지금 세대들이 죽을 때까진 한의사가 망할일은 없을듯
애초에 한의학자체가 "이렇게 하니까 낫더라"를 2000년동안 모으고 추려놓은거라서 일상에서 겪는 잡다한 잔병들에는 효과가 좋음
근데 그래도 의사미만잡이다
불신의 문제가 아니고 대체제가 많음
정력 ㅡ 비아그라가 완전히 대체함 탈모 ㅡ 프로페시아가 완전히 대체함 여드름 ㅡ 로아큐탄 등등 완전히 대체 비만 ㅡ 위고비 키 성장 ㅡ 성장호르몬 주사 아토피 ㅡ 약 먹으면 나아버림 여태까지 한약팔이로 꿀빨던 만성질환이 해결 가능한 경증질환으로 되면서 좆망한거다
ㅇㅇ 나도 한의학쪽 약도 안먹고 치료도 안받음 여드름 났을 때 이소 먹었고 아토피가 초딩 때
한의원 갔다가 한약 수십만원 먹어도 그대로였는데 병원 가서 몇만원 안하는 약 먹으니까 싹 가라앉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