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의사랑 구분하기 위해 한의사가 있다면


의학이 오늘도 계속 발전하니까


한의학도 계속 발전해야 하는거 아님?


의학은 20년 전만해도 무조건 개복해야 했던 수술들


요즘은 복강경이나 로봇으로 수술하는데


한의원은 왜 아직도 쑥 태우고 침 놓고 부항하고 있음?


침놓는 로봇같은 거라던가 ai기술 활용해서 진단 치료 왜 안함?



그리고 언어적인 부분도 답답한게


'기 혈 음양' 같은 단어


100년 전에는 지금 현대인한테 '교감 부교감 혈당' 만큼 익숙한 말이라 썼을 거잖아


왜 언어 업데이트 안하고 고대에 계속 머물러 있는거임?


그러니까 엑스레이로 기가 보이냐고 조롱이나 당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