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한지 7년차인데, 초기개업때랑 비교해보면

매해 사람들 줄어드는게 느껴져서 조바심 나네..


지금은 월세랑 다 내고, 딸 하나 키울정도 돈은 벌리고있는데

딸 대학갈때쯤되면 돈을 못버는게 아닌가 걱정이 너무되네..



이번 의사파업때 뭐 먹을거좀 가져와야되지 않겠음??  

미용 간호사한테 개방한다 어쩐다하는데, 간호사 개방막고 한의사만 미용할수있게

가져오는게 베스트일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