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때 안면신경마비가 와서 엄마가 그냥 동네 허름한 한의학집에 데려갔음 (2년뒤에 없어지더라ㅋㅋ) 암튼 계속 물리치료,한약,물리마사지 받았는데 돌아오긴하는데 어는순간부터 돌아오는게 멈추더라 그래서 어쩔수없구나 싶기도 하고 그냥 저냥 살았는데 가끔씩 눈물 나오더라고 너무 고치고 싶고 걍 점점 내자신이 싫어지고 자신감도 없어 지금 내 상태는 눈은 감아지는데 힘있게 감아지지는 않고 가끔씩 눈뜬 상태로 자고 웃을때 한쪽으로만 올라감 이거 혹시 수술하면 다시 돌아올수도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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