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조차도 한의사라는 직업이 존재해선 안된다고 생각하는거야.




공진당 경옥고 성장보약 건기식 팔이업자


자보 나이롱들 숙박업자. 자보에서 돈 내준다고해도 한약은 안 먹는다고함. 침도 안 맞는다고함.


요양병원 숙박업자


물리치료실 찜질 운영하는 마사지업자


환자들이 침 맞으러 오는게 아님. 물리치료나 다른 각종 서비스를 받기위해서 오는거지.


여기에 해외 카이로프락틱 가져와서 추나는 다르다고 하지만 도수치료 체험판이지



약침도 프롤로주사 차용해서 쓰는거지 


전통한의학이라는건 이제 거의 사라졌음.



솔직히 저게 없다고 의료에 뭔 영향이 가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