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교통사고가 나서 오른쪽 발목이 부러진적이있음

그렇게 20년을 살다 제작년에 교통사고난쪽이 삐는바람에

어머니가 아는 한의사 있다고 한의원을 데려갔음

여기저기 보다가 전기마사지같은걸 20분정도 좀 하다가

침을 놓았고 그렇게 한의원을 나왔는데 교통사고 난부위가

삔거같은 아픔이 아닌 다른 아픔을 조금씩 느꼇음

나는 그냥 삐엇으니 침맞았으니 나으려고 이렇게 아픈가 보다

하고 그렇게 몇번을 더 다녔는데 붓기가 사라지고 시간지 아무리

지나도 너무 아픈거임 그래서 병원에 가서 ct찍어보니 염증은

없다 하는데 계속 아파서 소염제를 우선 일주일 먹어보고

대학병원을 가보라는 소리를 들음 대학병원은 예약을 잡는데

3달정도 걸려서 갔는데 거기서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을 진단받음

대학병원이 타지라서 근처 신경외과에 가서 맞는약을 찾아야

하고 그래도 안되면 대학병원에 다시오라는 소리를 들음

더 심해질수도 있고 약을 못찾을수도 있다는 소리에

지금 아픈거 보다 낮지않는다는게 더 무섭고 절망스러웠음

그렇게 잘한다는 신경외과에 가서 약을 처방맞고 2주간격으로

약을 바꿔보거나 호전되면 늘려보기도 하고 그렇게 3달을 다님

지금은 약먹으면 이질감만 조금있지 통증은 없음

한의사가 난 원망스럽고 신경외과 그 과장님은 너무나 감사함

이 생각은 나에게 큰전환점이 따로 오지않는이상 바뀔거같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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