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새끼들이 20대 30대 40대일 때

의주빈들처럼 약코 ㅈㄴ 하면서 정원관리 했어야 하는데

한의학의 글로벌화 ㅇㅈㄹ 하면서 정원 계속 늘렸지

정원 100명이 딱 적당한데 800명까지 늘리고...


인터넷 여론에 충분히 대응할 만한 시간과 돈이 있던 시절에

그런거 일일이 대응하면 가오 떨어진다고

어짜피 진심으로 환자를 대하면 환자는 알아서 오는거라고ㅋㅋㅋㅋㅋ

그런 선비소리 지껄이다가 한약수요층 정관장이랑 건기식에 다 뺏겨버렸쥬?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한의사 페이로 1500 2000 번다고 헛소리하는 또라이들

그 돈이면 3명 고용하지 왜 1명한테 그 돈을 줌?

세금 생각하면 4명 고용 가능할듯


아직 입결 높은 이유는 한방병원이 매출통계를 ㅈㄴ 올리기 때문임

그 한방병원 조차도 입원+양방이 매출의 70% 혹은 그 이상

수능점수 딸리는 금수저들이 들어와서 한방병원 하는게 베스트고

페이로 일할거면 자퇴하고 다른과 해라

지금 한무는 걍 럭키물치사임

대가리도 써야되는데 몸도 ㅈㄴ 써야되고 페이는 의주빈 절반도 안됨


사실 페이보다 더 중요한게 사회적 인식인데

한의원이 뭐하는 곳인지 잘 모르는 사람도 많고

노인네들이 주고객층인데 한무당 개무시함ㅋㅋ

의주빈들은 드라마에서 신격화 시켜주니까 ㅈㄴ 떠받들고ㅋㅋ

한의원에 와서 '의사선생님이 한약 먹지말고 침맞지 말라던데?' ㅇㅈㄹ함ㅋㅋㅋ


5수를 해서도 의주빈 되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