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아 제가 어제 생각치도 못한 말을 들음
일단 저는 학생이고 어머니께서 정형외과 갔다가 그 약국을 갔는데(여기서부터 엄마가 말한 이야기)
그 약국의 약사님이 굉장히 늙은 분이라고 하심
엄마가 소화제를 하나 사가려고했는데 그 약사님이 그거는 꼬맹이들용이라면서 약을 따로 지어주심(가루약)
또 나같은경우는 매우심각하다 하셨음
그러면서 다음번에도 오라하심
(이야기끝)
엄마는 약사님에게 고마워하는중
근데 개인적으론 나는 살짝 의심이 들음
갑자기?엥? 이런 느낌이라
고3이라 대학생가서 먹어도 될것같기도하고 굳이 무리할 필요는 없을것같기도 하고..
여기 계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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