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아직은 미신이 엄청 많이 퍼져있는 나라잖아? (물론 국민들은 자신은 미신을 안믿고 과학을 믿는다고 착각하지만)
"하늘의 기운을 받은 침을 놔주고...."
"총명탕을 먹으면 뇌에 어쩌고... 수능 점수가 올라가는"
지금이 조선 시대도 아니고 과학 기술 시대에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함?
하지만 나이 있으신 어르신들은 아직 미신을 맹신하기 때문에 한의학을 믿는데, (한의원에서 암치료 받는 사람도 많음)
미신을 믿는 사람이 적은 젊은 사람(?)들은 한의원 안가잖아
한의원 가보면 젊은 사람들 일부 소수, 대부분 할아버지 할머니들임
30년 뒤에는 아마 한의원은 교통사고만 합의금 뜯는 용도로만 가지 않을까?
총명탕은 직접 달여 마셔보고 본인이 판단해보는것도 좋을거같다. 간절하다면 말이야
지금 뛰어댕기는 젊은이들도 나이먹고 허리아프면 한무당찾을거다
통증의학과에서 신경차단술받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