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화가 많은 직원은 자기보다 약하다고 느끼는 같은 동료 직원이나 환자에게 화풀이를 한다. 그런데 원장에겐 절대 화를 안내는 습성이 있다. 희한함. 직원들이 갑자기 중도퇴사하는 일이 많아지거나 신입직원들이 2달을 못넘기면 100% 횡포부리는 직원이 있는데 보통 그런 직원은 원장에겐 중간에 말을 바꿔서 전한다.
모 직원은 업무 실수가 너무 잦아 환자들 불만이 너무 많다는 둥, 모 직원은 급여 많이 주는 곳으로 이직하겠다는 둥 이렇게 중간에 말 전하는 직원은 조심해야함.
그렇게 말 전하는 직원이 내부불화의 원인인 경우가 많음.
3. 너무 진료실에만 있다보면 바보되기 쉽다.
우울해짐. 주식에 빠지기 쉬움. 활동적인 취미 가져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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