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우 고의적인 의도가 느껴지는, 악의성이 있는 리뷰는 보통 경쟁업체에서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보상이나 그에 대한 어떤 정당한 사후처리를 해주겠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거절하고 리뷰를 내리지 않는다면..(이건 의료쪽만이 아니라 동네 기반 장사 다 공통일듯.. 배달의민족 같은 요식업, 동네 미용실, 등등)

2. 화가 많은 직원은 자기보다 약하다고 느끼는 같은 동료 직원이나 환자에게 화풀이를 한다. 그런데 원장에겐 절대 화를 안내는 습성이 있다. 희한함. 직원들이 갑자기 중도퇴사하는 일이 많아지거나 신입직원들이 2달을 못넘기면 100% 횡포부리는 직원이 있는데 보통 그런 직원은 원장에겐 중간에 말을 바꿔서 전한다.

모 직원은 업무 실수가 너무 잦아 환자들 불만이 너무 많다는 둥, 모 직원은 급여 많이 주는 곳으로 이직하겠다는 둥 이렇게 중간에 말 전하는 직원은 조심해야함.
그렇게 말 전하는 직원이 내부불화의 원인인 경우가 많음.

3. 너무 진료실에만 있다보면 바보되기 쉽다.
우울해짐. 주식에 빠지기 쉬움. 활동적인 취미 가져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