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들 보다
직원들 관리가 더 머리아픔
특히 여자들은 왜 이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냐
한의업계는
다른 업계와는 다르계 치위생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꼭 뽑아야할 특수 면허직군이 없어서 이게 장점이 되기도 하고 단점이 되기도 한다
어디 2차병원 출신 10년차 32세 간호조무사가
영업 잘하는 성형외과 1년차 23세 코디네이터한테
밀리기도 함 ㅡㅡ(참고로 코디네이터는 정식 자격증이 아니기에 보건의료인 국시원 시험없이 누구나 할 수 있다. 얘는 고졸임)
왜냐면 비급여 품목인 매선 영업 잘해서 걔가 인센티브로만 한달 수령액이 500이 넘어가는데 간호조무사는 정액 급여로만 받으니까 열폭해서 뒷담화 조장 및 분위기 개판 만들어놓고. 어휴 조직관리라는게 뭔지 참 ㅡㅡ
하여튼 사람들이 모여서 일을 하는 곳은 군대로 치면 하나의 조직이고, 사업체 꾸려서 일을 하는 것도 규모가 크든 작든 하나의 조직이다보니 하여튼 조직관리도 일인데 여자들은 군대를 안갔다와서 그런지(그래도 한의사들은 한의대 합격까지의 공부 습관 및 6년간의 한의대 생활로 인해 근면성실함. 기본적으로 책임감 및 성실함은 있음. 하지만 이건 여담이지만 한의대의 개같은 꼰대문화로 인해서 고리타분한 습성이 있다 ㅋㅋ 한의사라면 공감할걸? 윗선배들 보면 꼰대들도 이런 꼰대들이 없음 ㅡㅡ 개인적으로 가정생활이 궁금함.. 말들을 안해서 그렇지 요즘같은 때에 옛날 방식 고집했다간 가정내에서 배척당하거나 불화가 심할듯하다)
좀 샜는데 어쨌든 목소리 좀 크고 리더십 있는 유형의 나이 좀 있는, 그리고 전 직장이 업계에서 좀 좋다라는 평가를 받는 간호조무사 뽑아놓으면 꼭 5명 중 3명은 이런 일이 벌어지는데 역시나가 역시나다. 요즘 사람 뽑기 힘들어서 뽑기 싫어도 울며 겨자먹기로 뽑아놓았더니 직장 내 분위기 개판치네. 짜증나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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