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나랑 첩약 실비 그리고 외모 되는 여자 한의사 아니면 경쟁에서 도태될거임.

큰 병원 아닌 이상 의료도 서비스 쪽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환자들의 선택에 따라 잘 되는곳과 안되는곳은 엄청 차이날 수 밖에 없음.
예쁜 여자 한의사 추나에 실비 첩약 까지 되는 곳은 도수치료 팔로우업 처럼 엄청 잘 되더라.
이건 뭐 세계 공통 룰이니 어쩔 수 없을 듯.
잘생긴 남자 한의사도 잘 되고.
아니면 지방에 한 몇십년 노인분들 상대로 입소문으로 자리잡고 있던곳이나..
일단 수도권쪽으로는 이렇게 아니면 경쟁이 힘들듯.
초반에는 예쁜 여한의사 추나 첩약 실비면 대충해도 진짜 정형외과 초반 도수처럼 엄청 돈 끌어모았는데 
지금은 좀 경쟁이 붙어서 환자 상대로 영업도 해야되는 듯. 도수치료 비슷하게.
아무래도 체면이 좀 있어서인지 초반에는 이렇게 상업적인게 별로 없었는데 아무래도 돈이 중요하고 또 잘 되면 돈 엄청 벌리는게 이쪽이다 보니 지금은 꽤 많아지고 있는 추세.
도수치료도 초반에는 별로 없었는데 초반에 그거 하던 곳 돈 진짜 엄청 벌어서 수십년 벌어도 못 벌 돈 몇년만에 벌어서 병원그룹까지 운영하니 초반에 눈치보던곳은 결국 그 밑으로 들어가고.
도수치료는 물리치료사가 해서 팔로우업이라는 거 하기 위해서 온갖 영업 스킬 같은게 많은데
빌딩 올릴정도로 잘 되려면 예쁜 여한의사 추나 첩약 실비 는 필수로 가야하고 치료할 때 물리치료사들 처럼 영업도 필수.
10년 뒤 한방병원 빌딩 올릴 생각이면 병원장 금수저 아니면 이런거 아니면 방법이 없을듯.
이거도 눈치보다 늦으면 체면차리다 정형외과 뒤늦게 도수하는거 마냥 40 50 넘어 남 밑에서 페닥이나 하는 수도..
아니면 의사가 물리치료사 고용하는것 마냥 추나도 누군가 대신해줄 수 있는 그런 거 가능하게 하도록 만들면 최고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