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좀 있는 한의사인데
1. 한약 비싼거 절대로 억지로는 안권함
얘기를 안하는건 아닌데, 상대방이 최대한 부담 안느끼게 말하는 스타일
2.추나 잘안함
대신에 뭉친 근육 이완 이런쪽에 초점을 맞춤
여기서 깝치는 젊은 한무당들은 신뢰도 안가고 같잖은데
아 저 아저씨 정도면 그래도 안망할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 들었음
나이좀 있는 한의사인데
1. 한약 비싼거 절대로 억지로는 안권함
얘기를 안하는건 아닌데, 상대방이 최대한 부담 안느끼게 말하는 스타일
2.추나 잘안함
대신에 뭉친 근육 이완 이런쪽에 초점을 맞춤
여기서 깝치는 젊은 한무당들은 신뢰도 안가고 같잖은데
아 저 아저씨 정도면 그래도 안망할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 들었음
실제로는 저런 병원이 망함. 돈이 안되니까 시간이 갈수록 인테리어나 장비들 후져보이고 재투자 못하고 악순환
응~오히려 저 아저씨가 잘 버티고 치고 들어온 젊은 한의사가 비실대더라ㅋㅋㅋ
환자 입장에서 겪어보니 인테리어 번지르르한 곳은 실력없고 비싼 치과 느낌임
한의사는 젊으면 신뢰가안감. 6년대학교육만 받아놓고 전문가인척 하면 같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