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좀 있는 한의사인데

1. 한약 비싼거 절대로 억지로는 안권함

얘기를 안하는건 아닌데, 상대방이 최대한 부담 안느끼게 말하는 스타일


2.추나 잘안함

대신에 뭉친 근육 이완 이런쪽에 초점을 맞춤



여기서 깝치는 젊은 한무당들은 신뢰도 안가고 같잖은데

아 저 아저씨 정도면 그래도 안망할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