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병원다녀도 몸안나아서 한의원다니는 사람들있나 보러 왓더니입결이야기밖에없네; 아직 병원다녀도 안낫는병 많다.병원가면 정상이라는데 아픈곳도많음.한의원은 필요하다.. 나같은 넘 마지막으로 붙잡을곳이 한의원임.
차라리 신경과를 가 심인성쪽인거 많다
내가 뇌 mri까지 찍음..머리아파서.. 근데 이상없음이야... 배아파서 내과가서 복부ct찍고 , 방광아파서 비뇨기과가고.. 정신과에서 조현병약타먹음.. 내가 안간병원이 있다고 생각하냐.. 이꼴나서 갈곳은 한의원밖에없다.
한의사는 개인마다 실력차가 많아서 조심해야되긴 해. 본인이 이곳저곳 다녀봐야 되는것같음. 많이 검색해보고
실력좋은 곳으로 잘 골라서 가 요즘 인테리어만 삐까뻔쩍하고 진맥도 첨에만 보는데 많더라
그래서 님처럼 나처럼 이병원가도 저병원가도 안되서 생긴 말이 우리나라에 환자들은 많은 데 의료쇼핑한다 안좋은 말이 생김
의료쇼핑이 과도하게 진료받고 하는 사람들인데 진짜 환자나 이런사람들도 해결이 안되서 이병원 저병원 가다보니 저기 의료쇼핑인구에 포함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