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 ㄴ 나 짜친다.
오르비 등에 뭔 수익이라고 올리는 거는 저거 딴에는 높다고 월 얼마 이러는데
의사는 커녕 약사도 개 코웃음칠 소리를 하고 있다.
그리고 양방 배운다 이 지랄좀
아니 양방 배운다고 떠드는 것까지도 그 정도 사기 정도는 원래 직업이 사기니까 지켜봐 줄수는 있는데
뭔 블로그 등에 우리도 양방 배워요 하고 올리는 내용은 간호조무사 학원만도 못한 내용을 즈그 딴엔
진지하게 자랑스럽게 올리는게
넘 짜치고
좋게 봐줄려는 사람조차 코웃음과 역함을 참기 힘들게 한다.
의자는 겸손하고 인자해야 하는데 뭔 바퀴벌레 같은 소리를 근엄하게 써놓으니 마음 속으로 경멸을 안 갖기가 힘들다.
왈왈 개의사니
븅신아 한무당 페이 주작친거 다 알아서 아무도 안믿는다노 현실은 페이 400도 겨우 받는 븅신들이지 ㅋㅋ
병신새끼 서울에서 신입 600 경력차면 1000까진 오른다
병신새끼 여기 잘보고도 염병을 쳐하노 미친련아 약사개 700받는데 그것보다 높은 공고도 못가져오는 씹창련들이 ㅋㅋ 아가리 웅앵웅 백날 하라노 씹련 무당새끼야
땅, 불, 바람, 물 이런걸 원소로 배우는 "동양화학과" 학생이 우리도 "양방화학" 배운다며, 우리도 전공자라며 일반화학 진지하게 포스팅하는 꼴. 얘들 학교에서는 동양의 물질관도 나름의 가치가 있으며 관점만 다를 뿐 물질에 대한 진리에 이르는 동등한 두 가지 길일 뿐이라고 진지하게 가르친다 카더라. 근데 정작 학생들은 동양화학을 진짜 믿는 애들도 있지만, 화학과 들어갈 자신이 없어서, 직업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사이비 내용 달달 외우며 졸업장이나 딸 생각하는 애들이 대다수라고.
그리고 평생 화학자 코스프레
다들 알고있는 사실인걸뭐
혈압계 수치가 안 맞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인간이 어떻게 의사냐 경로당 영감도 반은 바로 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