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인척 중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중학생이 있는데


어머니께서 한의원에 빠지시더니

갑자기 1형 당뇨도 완치가 된다고 했다며 애를 학교 조퇴시키면서까지 한방병원에 치료하러 보낸다고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완치 사례가 단 한 건도 없는 1형 당뇨를 완치시킨다뇨...


아무리 이야길 해도 들어먹질 않고,


'왜 애를 완치한다는데 방해하냐?' '너도 한 번 와서 치료 받아보고 말해라' 

이런 말만 반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