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인척 중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중학생이 있는데
어머니께서 한의원에 빠지시더니
갑자기 1형 당뇨도 완치가 된다고 했다며 애를 학교 조퇴시키면서까지 한방병원에 치료하러 보낸다고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완치 사례가 단 한 건도 없는 1형 당뇨를 완치시킨다뇨...
아무리 이야길 해도 들어먹질 않고,
'왜 애를 완치한다는데 방해하냐?' '너도 한 번 와서 치료 받아보고 말해라'
이런 말만 반복합니다.
친인척 중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중학생이 있는데
어머니께서 한의원에 빠지시더니
갑자기 1형 당뇨도 완치가 된다고 했다며 애를 학교 조퇴시키면서까지 한방병원에 치료하러 보낸다고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완치 사례가 단 한 건도 없는 1형 당뇨를 완치시킨다뇨...
아무리 이야길 해도 들어먹질 않고,
'왜 애를 완치한다는데 방해하냐?' '너도 한 번 와서 치료 받아보고 말해라'
이런 말만 반복합니다.
그런 병신들이 제법 많기때문에 한무당들도 먹고는 사는거지.. 썩은음식있는곳에 파리가 꼬이듯 점점 국민들 교육수준올라가면서 한무당들 먹고살날도 머지않은듯ㅋㅋ
먹는건 자기 선택이고 근데 내과에서 주는약 안먹고 한약먹으면 안되지
한의사들은 환자 가족들의 간절한 마음을 기가막히게 이용해서 돈잘번다 . 6년중 3년이상은 그거 배우는듯 - dc App
치료 안되는 질병을 치료해준다하고 비싼 한약 팔아먹는게 원래 한무당들이 하는 일 아님? 어차피 환자들은 1000만원 넘게 쓰고 몸 다 망가질때쯤 스르륵 다시 내과로 간다
파킨슨, 루게릭, 불치암 다 치료한다고 광고하는 한무당. 종 빨아먹고 어떻게든 뒷감당 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