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한무당 한무당 사기꾼 사기꾼 거려서 살면서 한번도 안갔는데


사실 지금도 한약 같은건 입도 안댐


술이나 카페인 좀 쌘 약만 들어가도 지1랄하는 몸뚱아리라서


암튼 매일같이 운동하는 헬창인데 긴장성 두통 때문에 신경외과 다녀오고 약처방 받고 물리치료 받고


다하고 거기다가 운동까지 3주가까이 쉬었는데도


운동하니까 매일같이 목이 불편함 두통도 살살 오고


그래서 결국 여자친구 추천으로 한의원 찾아갔는데


전기치료 하더니 무슨 침을 40방 가까이 꽂고 ㅈㄴ따가운 바늘로다가 피부 조진다음에 


사혈부항을 때리고서 찜질에 파스까지 붙여주는거임


그래서 초진에다가 침40방식 놔버리니까 아 돈 ㅈㄴ게 깨지겠구나했는데


왠걸 만오천원밖에 안나옴 그뒤로 몇번 더가니까 이제 목이 더이상 안불편함


금액이야 처음보다 더 적게나왔고 원래 한의학 절대 안믿었는데


한의사가 누구냐가 중요하긴 하겠더라 난 씹만족중


신경외과가면 맨날 운동하지 말라고 ㅈㄹ했는데.. 그래도 마사지 해주면 ㅈㄴ시원하긴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