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수란 단어가 더 입에 잘 붙고

더 익숙함


이제 의치한이라는 단어가 낯설다, 이미 옛 단어처럼 고어가 된 느낌


한을 감히 의치에 어따갖다 붙이노? 


한약수는 드디어 제자리를 찾은 느낌이 들며 마음이 평온해진다


의치한 말고 한약수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