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아까워 죽겠어 엄마 대체 왜 이러는 거임??
건강 안좋으니까 먹고는 싶은데 뭐 들었는지 몰라서 불안하고 내 체질도 모르면서 그냥 약 사옴
어케 알았냐면 몇 달 후에 나보고 저거 왜 안먹녜서.. 응 저게 머야? 하다가 알게됨
애초에 자기 먹으려고 산건가?? 내가 먹어도 됨?
밥먹고 먹는 건지 하루에 몇 포 먹어야 하는지 어케 먹는건지도 전혀 몰라 나는 ㅜㅜ
녹용 들어간거라는데 엄마는 대체 왜 말을 안 함? 충동구매해놓고 막상 주기 싫어서 숨긴건가?? 먹으면 별 일 없을까
얼마 정도 해요? 반 년 지나면 상한 거 아님? ㅠ
일단 지금 그 상자의 존재를 알게 되었는데 내가 어케 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한약 비싼거 아닌가 내가 몰래 먹으면 되나
그냥 읽고 지나칠려다가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댓글 남깁니다.
엄마가 한약 지어왔는데 내건줄 몰라서 안먹은 상태로 반년됨. 돈 아까워 죽겠어 엄마 대체 왜 이러는 거임?? 건강 안좋으니까 먹고는 싶은데 뭐 들었는지 몰라서 불안하고 내 체질도 모르면서 그냥 약 사옴 => 한의사 문진 없이 어머니가 일방적으로 처방받아소니거니 뭐 들었는지 모르기 때문에 안 드시는 거 추천 어케 알았냐면 몇 달 후에 나보고 저거 왜 안먹네셔.. 응 저게 머야? 하다가 알게됨 =>왜 어머니가 약이 배송되고 바로나 일주일이내가 아니라 몇 달 후에 말해주셨는지 대화해 보세요. 애초에 자기 먹으려고 산건가?? 내가 머겅도 됨? =>어머니가 글쓴이님 한약 달여온거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내용을 왜 썼는지 의문이 듭니다. 안먹는 걸 추천드립니다.
밥먹고 먹는 건지 하루에 몇 포 먹어야 하는지 어케 먹는건지도 전혀 몰라 나는 =>보통 아침,저녁 식전에 하루 2번 먹는데 이건 한의사 티칭을 따라야 합니다. 녹용 들어간거라는데 엄마는 대체 왜 말을 안 함? 충동구매해놓고 막상 주기 싫어서 숨긴건가?? 먹으면 별 일 없을까? =>어머니가 왜 이제야 말씀하셨는지 이해가 안가고, 이 일을 두고 충동구매해놓고 막상 주기 싫어서 숨긴건가?라고 의문을 품는 것도 이해가 안갑니다. 어머니와 이 부분에 대해서 대화 해보는 것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6개월 상온에서 방치된 거면 버리세요 얼마 정도 해요? 반 년 지나면 상한 거 아님? =>가격은 녹용원산지나 부위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저는 20일분 45~65만원 받습니다. 반 년이면 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