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 아유는 엄마가 오른손에 종양이 생김 점점 커져서 동네병원가니 수술 잘못하면 신경 건들일 경우 위험하다함. 한방병원 가니 6개월간 한방치료. 결국 손 2배크기로 커짐. 한방병원애서 gg침. 운좋게 대전에 손 수술 전문 병원 가서 종양제거. 조금만 늦었으면 손 절단 해야하는 상황...


그러다 내가 사고로 엄마가 15년전 다니던 한방병원 입원 했는데 추나요법 첨받아보는데 개힘들어 보이더라... 양방병원이면 싸가지 없이 처방전만 내주고 돈벌 수 있는데 말투가 무슨 서비스직 영업맨 처럼 애절할 정도로 친절 하더라고...


앞으로 한방만 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