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등이 뭉쳤고 일반인 눈으로 봐도 튀어나온 게 구분될 정도임

그만큼 뭉쳐있다는 게지

진맥인가? 그거 보고 원인을 알겠다는 거임

뭐냐고 물으니 방광이라고 함

?? 속으로 등이랑 방광이랑 뭔 상관이지 싶었음

소변 자주 보지 않냐고 하길래

그런편이라고 했음

내가 말은 더 안 했지만 ㄹㅇ 자주보긴 함

물 자주 마시기도 하고 1시간에 2번 볼 때도 있음

잘 때도 좀만 마려워도 무조건 배출해야 됨 안 그럼 못 잠

근데 등이랑 방광이 대체 뭔 관계인지 모르겠네
침을 아픈 곳에 바로 안 놓고 팔 다리쪽에 놓으면서

원인 먼저 해결하고 통증부위를 다스려야 한다고 함

도통 무슨 소린지 모르겠음

근데 소변 자주 보는 건 어케 알았는지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