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론화 요청: 구미 형곡동 신시로 일대


지시성 발언 및 위치정보 공유 발언에 대한 공론화와 신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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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목적


본 글은 경상북도 구미시 형곡동 신시로 일대에서 발생 중인 조직적 스토킹 정황에 대해 시민들의 인식 공유와 제보, 그리고 공적 수사를 촉구하기 위해 작성된 공론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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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1. 피해자의 의사에 반해 실시간 위치정보를 공유하는 정황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 ○○에 있어”, “카페에 나타났대” 등 실시간 동선 언급 발언




2. 제3자를 동원하여 특정 행동을 지시하거나 유도하는 발언이 포착됩니다.


“몇시에 ~~에 가봐~~”, “~~ 해봐” 등 지시성 행동 유도 발언



3. 이 모든 행위는 단순 소문이나 우연으로 보기에는 반복성과 조직성이 있으며,

이는 명백히 스토킹처벌법, 개인정보보호법, 형법상 협박 및 명예훼손죄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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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범죄는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집니다:


당사자가 원치 않음에도 반복되고 있으며,


위치공유가 실시간으로 이뤄지고,


사건을 은폐하거나 축소하려는 괴소문 유포 정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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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는 단순한 괴롭힘이 아니라 조직적 범죄의 구조입니다


타인의 위치정보를 반복적으로 추적·공유하고


지시를 통해 물리적 공간에서 행동을 유도하며


괴소문으로 심리적 위협을 가하는 이 방식은

명백한 범죄조직적 스토킹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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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제보와 행동 요청


 경북 구미 형곡동 신시로 인근 주민 및 상점 관계자 분들께 요청드립니다.

아래와 같은 발언이나 정황을 들은 적이 있다면 반드시 기록하고 신고해 주십시오.


“지금 ○○에 있다더라”


“그 사람 지나갔다”


“~~ 시켰다”, “기다려보자”, “지나가면 ~~해보자”


"~~을 싫어한데 혹은 좋아한데~~"


"몇시에 ~~ 으로 가봐~~"


“그 사람 이상하다더라”는 식의 괴소문 유포자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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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방법


국민신문고: https://www.epeople.go.kr


사이버범죄 신고: https://ecrm.police.go.kr


언론 제보: 각 언론사 제보센터 (KBS, SBS, JTBC 등)


텔레그램/커뮤니티 공론화: 캡처 또는 증언 정리 후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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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문구


> “누구든 타인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행동을 지시하는 것은 스토킹 범죄입니다.”

“그 누구도 타인의 삶을 배경 삼아 조종하거나 감시할 권리가 없습니다.”

“당신의 제보와 공론화가 구조적 범죄를 멈추게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