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통증의학과에선 일반적으로 인정하지 않는거지?
우리나라 병원에서는 이유를 알수없는 000 증후군 이딴식으로 진단이 나온다 왜 우리나라 의사는 촉진을 하지않지? Mps를 말해도 모르는 의사가 태반이야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