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전국 각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차이나 아웃' 반중=혐중 시위/집회는 예상대로... 

국내 좌파 카르텔은 물론 (그들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는 배후로 알려진) 중국 공산당에 대한 직접적 유효타로 적중하고 있다고 봄

실제로 그걸 증명이라도 하듯 한국의 '종중 정치인'들 및 '짱깨 집단' 그리고 '친중 이재명 정부'가 제일 먼저 '개발작' 일으키고 있잖아?


https://m.dcinside.com/board/hangiliboy/887

※ 참고 글 :  '반중'은 세계적 추세, 한국 우익도 '주적=중국'으로 바꿔야 승리한다!


https://m.dcinside.com/board/hangiliboy/887https://m.dcinside.com/board/hangiliboy/888

※ 참고 글 : 중국이 주적이다! 자유를 지켜라! 부정 없는 선거, 간섭 없는 대한민국!




■ 국민의힘 및 우익 정치인들도 이제는 다른 쪽에서 같이 발을 맞춰줘야 한다


[ 한국 우익 정치의 전략적 재구성: 레거시 미디어 대응과 당 혁신 방안 ]


서론: 김무성x유승민 대표 체제 이후 '선거 필패'로 귀결된 '(실체가 없는) 중도 확장 전략'에서의 변화 필요성


한국의 우익 정치 세력, 특히 국민의힘은 현재의 정치 환경에서 생존과 성장을 위해 과감한 전략적 전환을 모색해야 합니다. 기존의 레거시 미디어(전통 언론방송사)와의 유착이나 소극적 대응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습니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보여준 바와 같이,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대안적 목소리를 키우는 접근이 우익 진영의 여론 형성과 선거 승리에 효과적임이 증명되었습니다. 유럽의 우경화 추세와 일본의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등장 역시 이 방향성을 지지합니다. 

이러한 국제적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한국 우익 정치의 구체적 솔루션 핵심은 '좌경화 된 언론노조가 장악한 레거시 미디어'에 대한 적대적이고 강경한 대응을 '마치 트럼프처럼' 거침없이 사용하고, 이를 통해 우파.중도층에 대한 영향력 차단, 청년 정치인 제도 혁신, 그리고 사회적 이슈(불법 체류자 및 마약 문제)를 활용한 '전국적 (반 중국 == 반 마약 == 반 공산당 == 반 일당독재 == 반 민주당 == 반 이재명정부) 우경화 정서.감정.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Ⅰ. 레거시 미디어 대응 전략: 트럼프 모델 적용


 정치는 결국 ‘신뢰의 싸움’입니다. 

그리고 신뢰를 지키기 위해선 '언론노조에 장악된 레거시 언론.방송'을 피하거나 굽신거릴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편파적인 가짜뉴스를 악의적으로 배설하는 언론방송'을 정면에서 가로막아 맞서 싸워서 그들의 정체를 '전 국민들 앞에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드러내도록 만들어' 그 영향력을 축소/차단해 '레거시 미디어의 종말'을 가속화시켜야 합니다. 


전략 개요) 

국민의힘 및 우익 정치인들은 MBC, JTBC(중앙일보), 채널A(동아일보)를 비롯한 KBS, SBS, MBN(매일경제), TV조선(조선일보) 등 레거시 미디어를 더 이상 피하거나 회피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이들을 적극적으로 초대하고, 접촉할 때마다 강력한 비판을 가해야 합니다. 구체적 표현으로는 다음과 같은 용어를 활용:

'가짜뉴스 유포자', '부정직한 기자들', '대한민국 내부의 적'

'끔찍하고 수치스러운 사기꾼들', '독재에 부역하는 21세기판 매국노들', '가짜 여론조사를 악용해 진짜 여론을 왜곡하는 부정행위 범죄자들'

이 접근은 미디어를 차단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자주 불러들여 공세를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이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CNN, NYT 등 주류 미디어를 '가짜뉴스'로 규정하며 지지층을 결집시킨 전략과 유사합니다.


기대 효과) 

우익 지지층 강화: 평상시 정치인들이 미디어를 지속적으로 비판하면, 우익 성향 국민들의 레거시 미디어 신뢰도가 하락합니다. 이는 선거 기간에도 지속되어, 미디어의 왜곡된 보도가 여론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여론 주도권 확보: 미디어를 '내부의 적'으로 프레임화하면, 우익 진영의 메시지가 더 강력하게 전달됩니다. 국제 사례에서 보듯, 이는 장기적으로 미디어 카르텔의 영향력을 약화시키고, 정치적 이득으로 이어집니다.


위험 관리)

초기에는 국힘 및 우파 진영에서 적으로 규정된 언론노조와 레거시 미디어의 담합과 조직적 반발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나, 유럽 우경화(예: 이탈리아 조르자 멜로니 총리)나 미국 트럼프 사례처럼 결과적으로는 선거에서 이길 수 있을만큼 흔들림 없는 지지층 강화 및 전체 여론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기존의 '중도층 확장'이라는 투표를 하지 않아서 표가 되지도 않고, 갈대와 같아서 투자대비 가치도 없고 실체도 없는 '중도층 가두리 양식장'식 접근은 또 다시 '필패'로 이어질 뿐입니다.)


주도자 역할 ~ 혁신적 리더십의 필요성)

이 전략의 선봉은 레거시 미디어를 두려워하거나 아부하는 기존 정치인들(대부분 국민의힘 소속)에게 맡길 수 없습니다. 대표적으로 이준석, 한동훈, 오세훈 라인(김용태, 김재섭, 박정하, 조경태, 김병민, 조은희 등)은 이미 레거시 미디어 및 여의도 카르텔이 형성되어 있다는 의혹이 있어 적합하지 않습니다. 대신, 혁신 의지가 강한 당 대표나 차기 대권 후보(특히 장동혁 현 대표와 나경원 전 대표)가 총대를 메야 합니다. 이들은 '반중/반이민/반마약' 국제 트렌드에 발맞춰 나아가야 하며, 김무성 + 유승민 대표 체제 이후로 '거의 모든 선거를 망쳤던 중도층 공략'이라는 기존 패턴의 반복은 패배를 초래할 뿐입니다.


https://m.dcinside.com/board/hangiliboy/888https://m.dcinside.com/board/hangiliboy/848

※ 참고 글 : 지지기반 취약 김문수, 찬탄+한동훈 9% 욕심내다 30% 지지층 와해


https://m.dcinside.com/board/hangiliboy/848https://m.dcinside.com/board/hangiliboy/863

※ 참고 글 : 승리 핵심은 '내가 착해지는 것' 아닌 '상대를 나쁘게 만드는 것'임



Ⅱ. 내부 혁신: 청년 정치인 제도 재설계


 청년 정치인 제도의 실패는 ‘기회의 불공정’ 때문입니다. (소위 '이준석의 아빠 친구=유승민 찬스'가 대표적)

제2의 이준석 사태를 막기 위해선 '언론 노출 중심의 인맥정치 구조'가 아니라, 국민이 직접 평가할 수 있는 '실력 기반 구조'로 신속하게 바꿔야만 합니다. 

청년 정치인은 ‘정당의 얼굴 마담’이 아니라, ‘정당의 숨겨진 엔진’이 되어야 합니다. 


문제 인식) 

현재 청년 정치인 제도는 사회적 성과 없이 '올드 미디어'와의 유착(술접대, 성접대, NFT/코인 뇌물 등)으로 오염되어 있습니다. 이준석, 김용태, 김재섭 등의 사례처럼, 레거시 미디어에 빌붙어 구태 정치를 답습하며 (민주당2중대 프락치로서 그 활동을 지원 받으며) 내부에서 총질/분탕질을 일삼는 인물이 반복적으로 등장하여 정당과 국가를 위협합니다. 이를 방지하고 이준석 및 김용태, 김재섭 등등으로 이미지가 개똥이 된 '청년 정치인 제도'를 다시 시궁창에서 건져낼려면 제도적 변화가 필수입니다.


솔루션 ~ '국민의힘 청년 유튜버 검증 시스템' = '제2의 이준석 방지 제도' 도입)

운영 방식: 기존 '청년 정치인 (부모 인맥 찬스)'이나 '대변인 선발 (시덥잖은 토론 배틀)' 대신, '국민의힘 청년 유튜버' 활동을 정치 꿈나무(가방 모찌)의 필수 코스로 지정합니다. 이는 당을 적극 홍보하는 콘텐츠 제작을 통해 실력을 검증합니다.


선발 기준 및 효과 증명) 

활동을 통해 눈에 띄는 성과(조회수, 시청률, 지지율 상승 등)를 내고 사상 검증이 완료된 인원만 주요 당직에 배치합니다. 이는 투명한 '스타 청년 정치인 발굴 시스템'으로 운영되어야 합니다.

이 방법은 이미 여러 분야(특히 엔터테인먼트/연예인 마케팅)에서 효과가 입증되었습니다. 레거시 미디어를 우회하는 대안 매체 육성을 통해, 당의 이미지를 재건하고 젊은 층 지지를 확대할 수 있습니다.


위험 방지)

이러한 공개적인 유튜브 활동을 통한 사전 검증 없이는, 또 다시 '청년 정치인'이라고 자칭하면서도 '레거시 언론방송에 빌붙어서 구태 중의 구태 정치를 답습'하여 나라를 망치는 '제2의 이준석', '제2의 김용태', '제2의 김재섭' 같은 '재활용불가 쓰레기 청년정치 호소인들'이 계속 등장해 정당과 나라를 망치는 문제가 반복될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당의 미래를 위한 필수적 투자입니다.


https://m.dcinside.com/board/hangiliboy/863https://m.dcinside.com/board/hangiliboy/865

※ 참고 글 : 이준석 = 한동훈 둘 다 사리사욕 채울려고 선거 망치는 놈들 아님?


https://m.dcinside.com/board/hangiliboy/865https://m.dcinside.com/board/hangiliboy/257

 안철수→이준석/유승민→한동훈 '하위호환 세대교체'=조직 약화 증상


https://m.dcinside.com/board/hangiliboy/257https://m.dcinside.com/board/hangiliboy/873

※ 참고 글 : ㅋ 역대 정치 이벤트 중 가장 기괴한 이준석 ♥ 안철수 재결합 사건 ㅋ


https://m.dcinside.com/board/hangiliboy/873https://m.dcinside.com/board/hangiliboy/866

※ 참고 글 : 오세훈 (원조 배신자) '이준석 같은 x' 또 개혁신당 끌어들이려 함


https://m.dcinside.com/board/hangiliboy/866https://m.dcinside.com/board/hangiliboy/911

※ 참고 글 : '이준석 똥개' 장예찬 : 한동훈에 대한 '내로남불 저격' 목적+심리



Ⅲ. 외부 전략: 사회 이슈 활용한 여론 형성


『 중국인 불법체류, 마약과 같은 문제들은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 안전의 문제입니다. 

법질서를 회복하고, 불공정한 제도를 바로잡는 것은 정치색과 무관하게 국민 모두가 공감할 의제입니다. 

우파.보수가 이 영역에서 리더십을 확보할 때, 진정한 의미의 ‘중도 확장’이 가능해집니다. 』


문제 인식)

더불어민주당은 장기 집권을 위해 '불법 체류자(특히 중국인 불법체류자 및 난민)'와 '마약 범죄 카르텔'을 감싸며 한국인 역차별을 초래합니다. 

더불어 민주당에 의해 특혜를 받는 이들은 대부분 민주당 표로 직결되며, 오로지 민주당의 집권만을 계산한 이 그릇된 정치사회 구조는 국가 안보와 사회 안정을 위협합니다.


솔루션 ~ 입법 강화와 여론 부각)

입법 및 단속: 불법 체류자와 마약 유통에 대한 법률을 강화하고, 원칙대로 감시·단속·추방을 철저히 시행합니다. 관련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각 지역 당협, 시위대, 민병대와 연계해 즉시 대응합니다. (1년 365일 전부 비공식 선거운동이라 생각하고 활동)

여론 형성: '반중국=반마약=반공산당=반일당독재=반민주당=반이재명 정부' 정서를 전국적으로 확산합니다. 365일 비공식 선거운동으로 활동하며, 민주당의 '봐주기 혜택'을 지속 부각합니다.

국제적 맥락: 이는 트럼프의 반이민 정책, 유럽 우경화(프랑스 국민연합, 독일 AfD), 일본의 반중 움직임과 연계됩니다. 한국 우익은 더 늦기 전에 이 글로벌 트렌드에 동참해야 합니다.

기대 효과: 초기 손실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 국민 안보 의식을 높여 우익 지지 기반을 확대합니다. 세계 여러 국가에서 이 전략이 '결국에는 모든 것을 얻어낼 수 있다'로 증명되었습니다.


https://m.dcinside.com/board/hangiliboy/911https://m.dcinside.com/board/hangiliboy/876

※ 참고 글 : (제주도 이어) 부산도 (故 장제원 지역구) 서부부터 중국한테 먹히는 중


https://m.dcinside.com/board/hangiliboy/876https://m.dcinside.com/board/hangiliboy/867

※ 참고 글 : 국힘 경선에 민주당 역선택 방지법? 당비 올리면 돼 ft.이준석개xx


https://m.dcinside.com/board/hangiliboy/867https://m.dcinside.com/board/hangiliboy/890

※ 참고 글 : 좌익이 후진국 난민/이민자에 집착하고 포기 못하는 이유 = 좌파 표 확보



Ⅳ. 결론 : 실행의 시급성

이 솔루션은 단순한 제안이 아닌, 국제적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천적 로드맵입니다. 

국민의힘은 (좌경화 된 언론노조가 장악한 편파적) 가짜뉴스 레거시 미디어를 적으로 규정하고, (이준석 때문에 대실패로 끝난 '청년 정치인/대변인 제도'를 '청년 유튜버 검증제'로) 내부 혁신을 통해 대안 목소리를 키우며, (한국에서 한국인이 중국인 보다 역차별 받고, 중국인에 의해 발생하는 마약 유통과 각종 범죄에 피해를 받는) 사회적 이슈를 적극 활용해 여론을 주도해야 합니다. 

장동혁·나경원 등 리더의 결단이 핵심이며, 이를 통해 한국 우익은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습니다. 


기존 정치적 패턴 (중도 확장) 반복은 '필패'를 의미하니, 

즉시 변화와 (좌경화 된 언론노조가 장악한 레거시 언론방송의 영향력 차단) 혁신으로 (청년 정치인 제도를 유튜버 활동으로 성과를 내고 평가 받도록 개혁) 옮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