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절대 가지 않는 음식점 병원들 특징.
: 주인장이 흡연충인곳 죽어도 안감.
주인장이 20분 단위로 시도때도 없이 밖에 나가서 담배 쳐피고 가래뱉고 들어와서 그 더러운 손으로 요리하고 환자 진료보는 곳들.
그런 위생관념의 병원이나 음식점들은 주인장들 안봐도 비디오다.
100% 오줌싸고 꼬추 오줌 묻은 손으로 음식만들고 환자 만진다. 100%임.
내가 오랫동안 흡연충이라는 인간들을 봐온 결과. 단, 한 놈도 예외가 없더라.
이 흡연충들은 위생관념이 바닥상태고 그 더러움을 주변사람한테 전가시킨다.
손 씻는 인간을 본적이 없고, 아가리속은 시궁창이고,
온갖 더러운 성병에 감염병 다 지니고 있더라.
이런 인간들이 맨 손으로 요리를 하고 환자 몸 막 만짐.
개더러워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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