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에 삼계탕 환장하고 먹음 (한약재 우려낸 국물이 본능적으로 땡김)

마사지 해주면 환장함 (혈자리 눌러서 막힌 기혈 순환시켜주니까 당연히 시원하지)

소화 안될때 배 따뜻하게 찜질해주면 환장함
(막혀서 차가워진 장에 양기 전달해주니까 당연히 편안하지)

본능적으로 몸이 한의학에 환장하는데

아가리만 살아서 무당 ㅇㅈㄹㅋㅋㅋㅋ